[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자동차 사고연구팀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고 23일 밝혔다.


1970년 창립 이후 볼보자동차 사고연구팀은 4만여 건의 볼보 차량 관련 교통사고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 볼보자동차의 안전시스템을 개발한다.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연구팀은 설립 이후 볼보의 안전시스템을 더욱 효과적이고 현실에 입각한 안전의 대명사로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안전 의지 및 노력을 통해 2020년까지 볼보 차량에 탑승한 승객이 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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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사고는 우리의 예상을 벗어난 고객들의 행동에 의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행동 및 실제사고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사람을 더욱 안전하게 책임질 수 있는 차량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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