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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최근 직장인의 절반이 월급 받은 지 19일 만에 월급을 전부 소진한다는 설문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월급이 적어서 통장이 빨리 바닥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무계획적인 소비습관도 큰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처럼 무계획적인 소비 때문에 매월 월급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직장인들에게는 스마트폰이 구원투수가 될 수 있다. 스마트폰에는 귀찮은 가계부 정리를 빠르고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기 때문이다.
앱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유료 가계부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은행이나 포털 사이트 등에서 무료 가계부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어떤 가계부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든지 꾸준하게 작성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이 중 '터치머니'라는 가계부 애플리케이션은 편리한 사용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한 뒤 이번 달의 예산을 설정해 두고 돈을 사용할 때 마다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입력만 하면 되는 것이다. 입력 시 카드나 현금을 선택할 수 있고 카드에서도 일시불과 할부를 세분화해 입력할 수 있다. 이렇게 입력해 두면 이달의 남은 예산과 쓴 돈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보고서를 통해 장기적인 자산 관리 계획도 세울 수 있다.
특히 주거비, 식비, 의료비, 식료품비 등 예산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계획적인 소비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저축할 금액을 미리 정해 소비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가계부 애플리케이션 사용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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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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