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2010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36명이 SK텔레콤 ICT체험관 '티움'(T.um)을 방문, 한국의 ICT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콘텐츠 마켓인 'T스토어'에서 슈퍼모델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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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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