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용 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아기의자 등 편의시설 조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어린이회관 공중화장실이 편의시설과 에너지낭비를 막는 친환경 화장실로 새롭게 태어난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1983년에 세워져 30년 가까이 돼 낡고 훼손된 어린이회관 공중화장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이번에 준공된 어린이회관 공중화장실은 벽 바닥 문 세면대를 새롭게 바꾸고 장애인용 화장실과 기저귀 교환대, 아기의자 등 편의시설을 추가로 마련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공중화장실인 만큼 어린이들에게 녹색성장과 환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화장실 내 소요 전력을 충당하기 위해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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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청소과장은“앞으로도 공중화장실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공중화장실 정비를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23일 광나룻길 그린웨이를 준공한다.
그린웨이는 어린이대공원역~구의사거리 '광나룻길' 1km 구간을 실개천과 연못 등으로 꾸며진 거리다.
그린웨이 중 어린이회관 정문 앞에는 어미 및 새끼오리, 백조 조형물이 들어서고 정문에서 수영장에 이르는 50m 구간 벽면에는 꽃과 나무, 폭포가 조성된 친환경 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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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휠체어 등 보행 편의를 돕기 위해 바닥도 특수블록으로 포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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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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