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한 코너 '단비'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쓸쓸히 종영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단비'는 전국시청률 4.0%를 기록하며 퇴장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 12월 첫 방송된 '단비'는 그동안 다양한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 '착한 예능'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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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방송 9개월 만에 시청률 저조와 제작비의 어려움 등으로 종영를 맞게 됐다.

한편 '단비'의 후속으로는 '오늘을 즐겨라'가 방송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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