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오는 14일과 15일, 22일 등 총 3일을 '타임스퀘어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고객 1500명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날짜에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 마련된 특별부스에 마련된 컴퓨터를 통해 타임스퀘어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5000원권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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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관계자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고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함께 에너지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에서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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