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피아제, 25억 뚜르비옹 시계 공개..콜렉터들 관심집중";$txt="엠퍼라도 뚜르비옹 워치(Emperador secret watch)";$size="550,550,0";$no="20100806114950291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피아제 '뚜르비옹 컬렉션' 갤러리아百 전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70억원에 달하는 13종류의 시계를 한꺼번에 구경하고, 즉석에서 구매도 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돼 시계 명품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시계 브랜드 피아제 코리아는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피아제부티크에서 이달 7일부터 뚜르비옹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최초로 뚜르비옹 시계 콜렉션 13종이 선뵌다.
이번 전시의 마스터피스는 전 세계에서 하나 뿐인 '엠퍼라도 뚜르비옹 워치'(25억2655만원). 이 제품은 우선 34.2캐럿에 달하는 225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4캐럿 상당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79개가 섬세하게 장식됐다.
피아제 관계자는 "사파이어컷의 다이아몬드 장식에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진 작품"이라면서 "여닫을 수 있는 액세서리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뚜르비옹은 기계식 시계에 중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간 오차를 보정하는 장치로 1분마다 일정하게 회전해 중력의 영향을 균일하게 받도록 설계한 제품에 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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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동안 소비자들은 뚜르비옹 시계 13점을 직접 관람ㆍ구매할 수 있을 뿐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피아제 폴로 뚜르비옹 렐라티프 시계를 맞춤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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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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