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생산 끌어올리고 소비 늘리는 방안 연구, 회장에 논산 김광영씨 선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고구마 생산농가와 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충남고구마연구회가 출범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손종록)은 고구마의 고품질 생산과 소비촉진을 위해 4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충남도내 시·군고구마연구회원 및 관계공무원 등 158명이 모여 ‘충남고구마연구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고구마는 알칼리성식품으로 각종 비타민, 무기질, 양질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현대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충남은 전국 생산량(35만661t)의 14.5%(5만793t)를 차지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고구마연구회장엔 김광영(48·논산 상월)씨가 뽑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철 기자 panpanyz@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