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피서객 대상 영업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서해안 만리포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등을 대상으로 이동식 '해변은행'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만리포 해변은행은 휴일과 상관없이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문을 연다.
현금 입·출금을 비롯해 송금·통장 및 카드 개설·환전·공과금 납부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자동화기기(ATM) 이용도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해변은행을 방문한 피서객들을 위해 다트나 고리던지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친다.
또 IBK핸드폰 결제통장 신규고객 대상으로 매일 오후 6시 경품추첨 행사를 열어 수박·썬크림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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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자동화기기 명세표 추첨을 통해 일련번호 끝자리가 해당 일자 뒷자리와 일치한 고객에게 선물을 나눠준다.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해변 안전수칙 등이 담긴 책자와 미아 방지용 호루라기 등의 소품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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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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