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우수한 우리 농수산물을 홍보하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국에서 엄선된 생산자단체가 참가해 농축수산물을 시중에 비해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닭고기 등 축산물과, 포도·복숭아 등 계절과일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장터를 찾는 소비자의 휴가비용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또한, 장터 주변으로 다양한 시식행사, 체험행사 등 부대행사가 개최돼 여름철을 맞아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과 도시민에게 즐길거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우리 농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규성 기자 bobo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