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경기도 과천, 성남, 오산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수원기상대는 3일 "이날 오전 4시 30분을 기해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열지수가 32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이상 지속되면 발령된다. 최고열지수는 그날의 최고기온에 습도를 감안해 계산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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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대 관계자는 "날씨가 무더운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셔 탈수를 막아야한다"고 설명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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