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273,595,0";$no="20100730140046577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아수스는 8월 15일까지 아수스 옵티머스 탑재 노트북 구매자 전원에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증정하는 ‘엔비디아 옵티머스 노트북 출시기념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상 모델은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N53JN', 'U35JC', 'U30JC' 등 총 3가지 모델이다. 옵티머스 기술은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능. 이 기능을 이용하면 복잡한 작업에는 고성능 지포스 그래픽 칩셋을, 간단한 작업에는 메인보드에 내장된 인텔 GMA HD 그래픽 칩셋을 사용하도록 자동 선택돼 그래픽 설정의 번거로움이 없다.
또한 불필요한 그래픽 사용전력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전원관리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옵티머스 노트북은 터보부스트 기능이 탑재된 인텔 i5 CPU를 탑재해 원활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 모델들에는 미국 유명 음향업체인 알텍랜싱사의 스피커가 탑재됐다. 특히 ‘N53JN’에는 아수스가 뱅앤올룹슨(Bang & Olufsen)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개발한 소닉마스터(SonicMaster)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노트북의 한계로 지적되고 있는 음질과 소리 크기의 문제가 크게 개선됐다. 소닉마스터 기술은 스피커 진동 범위를 확대하고 소리 전달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면서도 진동이나 소리 일그러짐 현상을 제거해 풍부한 음향을 구현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이번 이벤트는 11번가,인터파크,G마켓, 옥션에서 진행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진 기자 sj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