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전일 은행권 최대 실적을 발표한 신한지주가 사흘만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1.52% 하락한 4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그룹 CS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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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내 증권사들은 경쟁은행 중 경상적 순이익 회복 속도가 빠른 신한지주가 3분기에도 양호할 것으로 보며 긍정적인 전망을 잇따라 내놓았다. 반면 HSBC 증권은 하반기 이익 둔화에 대한 시각을 반영해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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