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유창무 사장이 28,29일 이틀간 호주 케언즈에서 열리는 세계수출신용보험기관연맹(Berne Union) 아태지역 기관장 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유창무 사장은 이번 회의에서 새롭게 출범한 'K-sure(대내외 콜명칭)'와 '수입보험제도'를 회원기관에게 소개하는 한편, '세계무역금융시장의 변화와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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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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