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쥬니 \"천재 기타리스트역 맡았어요\"";$txt="";$size="500,687,0";$no="20100728150241288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양아름은 하이든과 순덕이 섞인 인물"
배우 쥬니가 2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극본 임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쥬니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하이든과 '국가대표'의 순덕이 합쳐진 캐릭터가 양아름이다. 천재 기타리스트이지만 아이돌이 되고 싶어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음악 관련 작품들에 독보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캐릭터를 하고 싶기도 하다"며 "이번 양아름도 반항적인 느낌이고 사고 잘 칠 것 같은 아이다"라고 말했다.
록밴드 벨라마피아의 기타리스트이기도 한 쥬니는 "경험자라고 부담이 덜가는 게 아니더라.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았던 반항적인 연기를 보여드릴 것이다. 색다른 백치미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가 출연해 30대 여성들이 '컴백 마돈나 밴드'를 결성해 성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나는 전설이다'는 내달 2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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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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