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설계, 건축, 컨설팅 및 마케팅 분야 등 4명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남양주 진건 보금자리주택지구의 특별계획구역 활성화전략 수립 용역 제안서 평가를 위한 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공사가 시행하는 남양주진건 보금자리지구 중심지구(특별계획구역)의 개발방향 및 위상, 수요조사·분석 및 분양성 검토, 특별계획구역 기본구상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차별화 전략 및 토지공급·사업화 방안 수립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모집분야는 도시계획·설계, 건축, 컨설팅 및 마케팅 분야 등이다.
신청자격은 ▲ 행정기관의 관련부서 기술직렬 5급 이상 공무원 ▲ 공기업 관련부서 3급(팀장) 이상 직원 또는 동등이상 경력자 ▲ 대학의 관련분야 학과 전임강사 이상인 자 ▲ 연구기관의 관련분야 책임연구원 이상인 자(박사학위 취득자에 한함) ▲ 기술사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관련분야 3년 이상 근무경력의 자격을 갖춘 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 해당 평가 대상과 관련한 용역·자문·연구 등을 수행한 경우 ▲ 해당 평가의 시행으로 인해 이해 당사자가 되는 경우 ▲최근 3년 이내에 해당 평가대상 업체에 재직한 경우 ▲그 밖에 공정한 심의를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응모가 제한된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등록된 예비 평가위원은 동의한 위원에 한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 추후 공사가 시행하는 보금자리사업의 관련 자문위원 등 지속적인 인력풀로 활동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 3일까지 전자우편(seraph0918@gico.or.k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제안서 평가는 오는 8월 13일(금)에 있을 예정이다. 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ico.or.kr)을 참조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정수 기자 kj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