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28일 내년 국제회계기준(IFRS) 전면 도입에 대비해 '재무정보 이용자를 위한 IFRS 특설과정‘을 추가 개설하고 오는 8월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연결재무제표 분석기법, 산업별 IFRS 도입 영향, 계정과목별 주요 기준차이 분석 등이 주 내용으로 구성된다.

금투협 측은 재무정보를 생산하는 기업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교육과 달리 애널리스트 등 재무정보 이용자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에 사용하는 교재는 회계전문가와 현직 애널리스트의 공동 집필로 단순한 회계기준의 해설이 아니라 합리적인 접근방법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다는 설명이다.

교육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10일까지 총 18시간에 걸쳐 야간교육으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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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교육일정 확인 및 수강신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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