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29일 초등학생 대상으로 키자니아에서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찾아서' 직업체험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여름방학을 맞아 29일 초등학교 3~6학년 95명을 대상으로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찾아서 -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이 일방적인 설명이나 단순한 견학으로 끝났던 것과는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체험하고 느끼며 진행된다.
◆아나운서, 의사, 배우, 패션모델, 요리사 등 90여개 이상의 다양한 직업 체험
$pos="L";$title="";$txt="신문박물관 아나운서 체험";$size="321,246,0";$no="20100728104656146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방송국에서 아나운서가 돼 직접 뉴스를 제작·진행해보고 의사가 돼 환자를 치료하기도 한다.
배우, 패션모델이 돼 카메라 앞에서 연기도 해보게 된다.
또 요리사가 돼 햄버거, 피자 등을 만들어 친구들과 나누어 먹는 즐거운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체험활동 주인공이 돼 이루어기 때문에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을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이다.
◆직업체험을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전문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운영돼…
$pos="L";$title="";$txt="국립중앙과학관 우주유영 체험";$size="321,246,0";$no="201007281046561462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로그램은 롯데월드 내에 위치한 직업체험 전문 테마파크 키자니아(www.kidzania.co.kr ☎ 1544-5100)에서 이루어진다.
이 곳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 크기의 2/3규모로 제작된 테마파크로 전문 직업체험 트레이너가 어린이들을 도와 파일럿, 경찰관, 패션모델, 아나운서, 소방관, 의사 등 90여개 이상 직업을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한편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이번이 두 번째로 2009년도에는 국립중앙과학관, KBS 방송국, 신문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희병 송파구청 교육환경개선팀장은 “이런 창의적인 직업체험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알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지원과 ☎ 2147-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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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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