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코스피 지수가 장중 1778.72까지 올랐던 27일 거래를 진행한 고수들은 대부분 플러스 수익률을 올렸다.


해리어는 누적수익률 30%대에 진입하며 1위 자리를 지켜냈으며 상재 역시 당일수익률 6%를 넘기며 전날의 부진을 만회했다. '이날의 수익률 1위' 카몬은 하루 동안 7.8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에 한발짝 더 다가갔다.

아시아경제신문이 한화증권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화증권-아시아경제 재야의 고수 리그' 대회 12일째인 이날 해리어는 바른전자를 3730원에 전량매도하고 비트컴퓨터와 한글과컴퓨터를 단타매매하는 전략이 성공해 당일수익률 4.04%를 거뒀다. 이로써 해리어의 누적수익률은 32.24%가 됐다.


상재는 이날 SNH를 전량매도하고 알에스넷을 분할매도했다. 씨모텍 단타매매로는 플러스 수익률을 거뒀다. 이날 1355원에 새로 사들인 토자이홀딩스는 136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0.37%의 수익률을 냈다. 누적수익률 22.78%.

6위 그들만의세상은 위닉스를 단타매매해 이날 수익률을 소폭 끌어올리며(0.61%) 누적수익률 3.6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수익률 7.83%로 가장 높은 당일수익률을 기록한 13위 카몬은 투비소프트를 평균 7715원에 모두 팔아 수익을 남겼다. 새로 사들인 글로웍스는 이날 매입가 525원에 마감했다. 부산주공 단타매매 역시 성공해 누적수익률을 -4.55%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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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 운림거사 역시 이날 대유신소재를 모두 팔고 마크로젠을 사들여 1.07%의 수익률을 올렸다. 누적수익률 -5.26%.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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