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 9월에 한국 방문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백전노장' 톰 왓슨(미국)이 한국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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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는 27일 왓슨이 오는 9월10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 잭니클로스골프장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투어(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왓슨은 지난해 브리티시오픈에서 스튜어트 싱크(미국)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준우승을 차지해 '환갑투혼'으로 화제가 됐다.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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