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일본의 6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CSPI)가 21개월 연속 하락했다.
27일 일본은행(BOJ)은 6월 CSPI가 97.5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 하락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0.9%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달에 비해서는 0.1% 상승했다.
일본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피스 임대료 하락과 통신비 하락 등이 CSPI 하락을 주도했다. 오피스 임대료는 전년 대비 3.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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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SPI는 기업들이 지급하는 물류비용, 광고비, 통신비 등 기업의 제반 서비스 물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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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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