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OSPI 20선 붕괴..외가격 콜 미결제 감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와 지수선물이 동반 급등하면서 옵션시장은 전 행사가에서 콜이 상승, 풋이 하락했다.
특히 외가격 콜옵션 미결제약정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여 콜옵션 매도자들이 지수의 추가 상승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콜에서는 행사가 237.5 옵션까지 미결제약정 감소를 기록했다.
$pos="L";$title="";$txt="<235콜 일봉 차트>";$size="232,424,0";$no="20100723171528647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SPI지수가 5거래일 만에 20선 아래로 밀려났다. 전거래일 대비 1.25포인트(-5.99%) 하락한 19.62로 마감됐다.
옵션 대표변동성도 하락했다. 콜 변동성은 전일 대비 1.5%포인트 하락한 15.7%, 풋 변동성은 2.6%포인트 하락한 18.2%를 기록했다. 장중 평균치는 콜이 16.7%, 풋이 18.9%였다.
235콜과 220풋의 거래가 가장 활발했다. 각각 95만계약, 59만계약이 거래됐다.
235콜은 전일 대비 0.45포인트(47.37%) 오른 1.40으로 거래를 마쳤다. 220풋은 1.06포인트(-49.77%) 하락한 1.07을 기록했다.
등가격 230콜은 1.06포인트(44.35%) 오른 3.45, 220풋은 2.55포인트(-41.13%) 하락한 3.65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은 전거래일 대비 3.27포인트(1.45%) 오른 229.50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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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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