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개그맨 조혜련이 일본 활동 당시 눈물을 흘리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하는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조혜련이 일본 활동 당시 딸과 관련된 일화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린 것.

그는 "일본 활동 당시, 딸 윤아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다. 윤아가 '엄마, 나 아파 빨리 와서 몸 닦아줘야지'라고 울면서 나를 찾더라"며 "일본에서의 바쁜 스케줄 탓에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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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혜련의 아들 우주 군이 갑자기 "엄마가 소녀시대 누나들처럼 성형하면 감동받을 것 같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구라가 왕따된 사연, 홈쇼핑 블랙리스트에 오른 유혜정의 사연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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