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22일 미국 제약업체 일라이 릴리가 올 2분기에 1.24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 1.1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57억5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55억6000만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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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는 올 2분기 순익과 매출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면서 올해 실적 전망을 상향조정했다. 일라이 릴리는 올해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 전망치를 지난 4월의 주당 4.40~4.55달러에서 주당 4.5~4.65달러로 높여잡았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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