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777,0";$no="20100722163729699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소울 마스터'가 온네트USA를 통해 북미 지역 1차 비공개시범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소울 마스터'는 지난 1월 온네트US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이번 1차 CBT를 실시하며, 온네트USA는 게임포털 '게임캠퍼스닷컴 (www.gamecampus.com)'을 통해 이 게임을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엔플루토에 따르면 '소울 마스터'의 1차 CBT는 22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CBT에서는 '소울 마스터'의 스토리 라인이 강화됐으며 미션, 대전맵, 아이템 등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소울 마스터'의 미국 서비스는 지난 4월 1차 CBT를 실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이다. '소울 마스터'는 이번 미국 서비스를 기점으로 해외 주요 국가로의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소울 마스터가 북미 시장을 대표하는 실시간전략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북미 온네트 '소울 마스터' 공식 홈페이지 (soulmaster.gamescamp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