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40분 곤지암리조트 다양한 여름패키지 선보여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복잡하고 바쁜 휴가는 싫다. 곤지암리조트로 럭셔리 여름휴가 떠나볼까?


서울서 40분 거리인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북적북적한 여행이 아닌 '휴양과 문화의 조화'를 내세워 국내 프리미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공간이다.

특히 뛰어난 접근성으로 교통체증과는 거리가 멀어 도로 위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을 오로지 귀중한 휴가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부각된다.


곤지암리조트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 최고급 패키지인 곤지암패키지는 최대 104만원으로 151㎡의 객실크기인 노블스위트에서의 1박을 한다.

또 동굴와인카브 레스토랑 '라그로타'에서의 스페셜 디너코스와 웰컴와인 1병를 즐기고 스파라스파의 후스파에서의 훼이셜 또는 경락마사지를 포함하고 있는 명품 패키지이다.


더위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해피서머 객실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특급호텔 수준의 프리미엄 객실에서의 1박과 국내 유일의 데스티네이션 스파로 알려진 스파 라 스파의 야외스파존을 이용할 수 있다. 고품격 한정식 레스토랑인 담하 또는 다국적 아시안푸드 다이닝인 미라시아에서의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19만 6천원부터)


객실과 스파 라 스파의 후스파에서의 훼이셜 또는 경락마사지 그리고 동굴와인카브에서의 특선 스테이크 코스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곤지암패키지는 38만6천원부터이다. 2인기준이며 기간 및 객실타입에 따라 차등적용된다.


특히 여름시즌을 맞아 야외스파존인 패밀리 스파는 기존의 스파돔과 헤이룸, 사하라룸 이외에도 마인드풀, 스위밍풀, 가든풀, 이큐풀을 추가로 오픈했다.


총 1천1백평 규모의 야외스파존으로 특히 리조트 전체에 디자인된 LED경관조명를 한눈에 바라보면서 더위를 시원하게 즐기도록 했다. 또 야외스파풀에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테라피풀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선베드와 구명조끼를 포함해 성인기준 주중 3만2천원, 주말 3만9천원, 소인기준 주중 1만6천원, 주말 1만 5천원. 운영시간은 22시까지다. 여름철 열대야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18시부터 22시까지는 이용요금의 30%를 할인한다. (031-802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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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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