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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올해 상반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관련 사채의 권리 행사 금액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25% 감소했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KSD)은 올 상반기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주식관련 사채의 권리행사 금액이 349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4668억원과 비교해 약 25% 감소했다고 밝혔다. 행사건수는 2522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61%정도 증가했다.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가 가장 많았던 종목은 대한해운 전환사채, 기아차 신주인수권부사채, LG이노텍 전환사채, 대한해운 교환사채, 신성홀딩스 전환사채 순이다.
주식관련사채란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발생할 때 정해진 일정한 조건(행사가액, 행사기간 등)으로 발행회사의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타회사의 주식으로 전환 또는 교환이 가능한 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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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는 하락장에서 채권으로 보유해 안정적 이자 수입을 올릴 수 있고 주가가 오를 때는 권리행사를 통해 차익실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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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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