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송중기가 진에어의 환경캠페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에 참여했다.


'세이브 디 에어'는 환경 사랑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해당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해 판매 수익금을 UN산하 환경 단체인 유넵(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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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영화 '마음이2' 국내 개봉일인 21일 '세이브 디 에어'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디자인한 티셔츠와 환경 메시지 영상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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