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신사지점’을 신설하고 개점 기념식을 진행했다.
$pos="C";$title="대우증권 신사지점 개점";$txt="대우증권 임기영 사장(가운데), 신사지점 신병천 지점장(가운데 왼쪽) 등이 21일(수) 대우증권 신사지점 개점 기념식에서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size="550,412,0";$no="20100721095616997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지하철 3호선 신사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신사지점’은 대우증권이 강남지역 영업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신설한 마지막 점포로, 강남지역 고객 특성에 맞춘 세무 및 부동산 관리 등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젊은 고객층도 즐길 수 있는 카페형 지점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대우증권 신사지점 신병천 지점장은 "가로수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누구든지 편안하게 휴식하며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카페형 지점으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지점 지하에 있는 동아아트홀과 연계한 연극 관람 서비스 제공, 커피시음회 개최, 네일 샵 이벤트 실시 등 고객지향적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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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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