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70대 노인의 생명을 구한 경기도 송탄소방서 이야복(39·여·소방교) 소방관이 화제다.


이 소방관은 지난 13일 오전 11시41분.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e편한세상' 맞은편(부영아파트 앞) 횡단보도 앞 벤치에 손모(75·여) 할머니가 쓰러진 채 발견돼 그동안 닦은 심폐소생술로 손모(75·여) 할머니의 생명을 살렸다.

이 소방관은 "그냥 맡은바 직무를 다했을 뿐"이라며 "누구라도 그 현장에서는 이렇게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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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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