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중소기업연구원은 한국씨티은행과 함께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여성기업 아카데미를 최근 수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여성 중소기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사가 지난해 4월부터 진행 중인 것으로 이번 3기 수료생을 포함해 총 132명이 거쳐갔다. 300만원에 달하는 수강료는 한국씨티은행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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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종 중소기업연구원장은 "올해 호경기를 자신의 사업과 연계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흥주 씨티은행 리테일커머셜그룹 그룹장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지식과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단계 성장시키고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해주실 바란다"고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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