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女幸)부동산교실'의 첫 강의가 오는 20일 열린다.
서울시는 여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들에게 부동산 거래 시 피해보지 않고 안전하게 거래하는 방법과 부동산 절세방법 등을 알려주는 '여행 부동산교실'을 7월20일 중랑구청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여행 부동산교실'은 여성들에게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상식, 세금, 등기절차 안내 등 실사례 중심의 강의로 안정적인 거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심있는 여성시민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동산 상식 ▲부동산거래, 이렇게 해야 안전하다 ▲세금을 알면 돈이 보인다 ▲등기신청!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다 등의 주제로 부동산관련 교수, 세무사, 법무사 등의 전문가가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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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관계자는 "중랑구를 시작으로 7월27일은 양천구 대강당에서 2차 여행부동산교실을 운영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용산구, 도봉구 등에서 월 1회에서 2회 개최할 예정이다"며 "참여 호응도를 보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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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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