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유신은 대우건설 등 4개사와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922공구 건설공사의 기본설계 용역을 계약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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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21억428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0.9%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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