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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KTB투자증권(대표 주원)은 서울 역삼동(지하철 역삼역 4번 출구)에 역삼지점을 개설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박진웅 지점장은 "직장인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방문계좌개설 서비스를 운영할 것"이라며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직장인 대상 야간 계좌개설 및 투자 상담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승희 KTB투자증권 부사장은 "하반기에 강남권 핵심 상권은 물론 서울 거점지역에 지점을 본격적으로 추가 개설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한 우수인력 영입 및 KTB만의 차별적 서비스제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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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지점은 오픈 기념으로 KTB투자증권이 후원 중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지점 내에 전시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포트메리온 부부잔 세트 등을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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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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