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일상을 벗어나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맛보는 여름휴가. 아모레퍼시픽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휴가지에서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좀 더 과감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들을 제안한다.


우선 방심해서는 안되는 야외의 뜨거운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자외선차단제가 필수. 기본적으로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으로 피부를 단단히 보호하고, 일정 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다.

'헤라 선 메이트 레포츠 SPF 50+/PA+++(용량 70㎖, 3만원)'는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도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처방된 레포츠용 선크림이다.


'헤라 선 메이트 팩트 SPF50+ PA+++(12g. 4만원)'는 얇고 가벼운 티슈 파우더가 피부에 밀착돼 자외선을 완벽히 차단할 뿐 아니라 피지 제거 효과도 뛰어나 하루 종일 보송보송 산뜻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준다.

올 여름 한정 메이크업 제품으로 나온 헤라 'Javatik(자바틱)'은 트로피컬 컬러의 화려함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이국적이고 럭셔리한 휴양지에서의 여유 있고 당당한 여인으로 표현해 준다.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의 베이스 메이크업 후 '스타일링 블러셔 자바틱'의 브론즈와 골드 컬러로 셰이딩을, 핑크와 코랄 컬러로 블러싱을 해주며, 눈매는 '아이 팔레트 자바틱'의 트로피컬 골드, 자바틱 블루, 트로피컬 코랄을 믹스해 완성하면 된다.


풍부하고 실키한 텍스처와 함께 입술에 매혹적인 컬러감을 주는 '루즈 홀릭 109호 코코넛 오렌지(4g, 3만원)'는 트로피컬 오렌지 컬러를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입술에 표현하며, 선명한 핑크빛의 '루즈 홀릭 520호 자바틱 핑크(4g, 3만원)'는 엣지 있고 강렬한 룩을 연출해 준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하고 숙소로 돌아온 밤에는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밤 사이 피부 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슬리핑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AD

'헤라 아쿠아볼릭 미네랄 슬리핑 마스크(100㎖, 4만원)'는 피부 지질과 유사한 바이오리피드™ 캡슐이 피부 지지체 역할을 하고 밤사이 피부의 보습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조인경 기자 ikj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