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하는 영화사 명필름이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8시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명필름 15주년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명필름이 제작한 30여편 영화가 가운데 '접속' '공동경비구역 JSA' '와이키키 브라더스' '광식이 동생 광태' 등 4편을 상영하는 한편 김영진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각 영화의 감독, 배우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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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영화 4편은 명필름이 첫 문을 연 1995년 이후 제작한 30여편의 영화 가운데 관객의 사랑과 호평을 받았던 작품들이다.


행사 첫날인 8월 2일에는 장윤현 감독의 '접속'을 시작으로 이어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와 임순례 감독의 '와이키키 브라더스', 김현석 감독의 '광식이 동생 광태'를 차례로 5일까지 상영한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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