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 www.wooriwm.com)이 16일부터 한 화면에서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4개국 주식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동시에 매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HTS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우리 해외주식 HTS’의 최대 강점은 각종 재무데이터 및 기술적 분석 툴을 이용한 종목검색 기능이 제공되어 투자자 취향에 맞는 해외기업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톰슨로이터사로부터 실시간 해외뉴스가 제공돼 전문투자자 수준의 투자정보를 받을 수도 있다. 미국 ETF와 홍콩 ELW에 대해 특화주문 기능도 탑재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우리 해외주식 HTS’ 오픈 이벤트의 일환으로써 9월 말까지 4개국 모두 온라인 수수료를 0.1%로 적용하기로 했다. 이벤트 이후에도 0.25% ~ 0.3%의 업계 최저 수준의 온라인수수료를 적용할 예정이다.
윤석부 우리투자증권 해외주식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우리 해외주식 HTS’는 전 세계적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한 HTS로서는 최고의 성능과 기능을 갖추었다”며 “앞으로 우리투자증권에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럽과 북미, 아시아 주요국가 등 28개국 중에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국가를 우선적으로 온라인 매매가 가능하도록 중개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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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우리투자증권 해외주식부 (☎768-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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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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