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txt="";$size="300,206,0";$no="20100714105250039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IG손해보험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본격적인 모바일 영업 시대를 열었다.
LIG손해보험은 14일 스마트폰용 영업 지원 애플리케이션 'LIG영업지원'과 업무지원용 애플리케이션 'LIG오피스'를 선보였다.
LIG영업지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험료 산출 ▲계약조회 ▲고객정보조회 등 보험영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청약서 발송 ▲보험증권 발송 ▲가상계좌 발급 등 같이 대부분의 보험 가입 단계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로 처리할 수 있다.
현장에서 바로 다양한 보험 가입설계를 할 수 있고, 청약서 출력과 결재가 가능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현재 대상 상품은 자동차보험에 국한돼 있지만 올해 안에 실손보험 등 장기보험으로까지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LIG오피스는 재무설계사(FC)들이 사무실에 있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일상 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사내 이메일, 각종 게시판을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 매출 조회 및 전자문서 결재가 가능하다.
LIG손해보험 김형직 IT담당 이사는 "빠르게 변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모바일 경쟁력은 기업의 중요 핵심 역량 중 하나가 됐다"며 "이번 개발된 어플리케이션들이 임직원과 고객 모두의 편익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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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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