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선물미결제 증가..움직이면 쏠릴듯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 미결제 증가가 오늘 6700계약에 달하고 있다. 신규 매수매도물량이 팽팽히 맞서며 쌓이는 중이다. 기관들이 금통위후 포지션을 많이 비워서 반발매수정도로 보이지만 최근 변동성없이 시간조정양상에서 미결제가 늘어난다는 것은 에너지를 응축하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밀리던 상승하던 한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그 방향으로 생각보다 많이 움직일수 있을듯 하다.” 13일 시중은행 채권딜러와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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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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