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우리자산운용(대표이사 차문현)이 12일자로 신임 운용본부총괄 CIO(직위 전무)에 장동헌 얼라이언스번스틴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150,224,0";$no="20100712094009105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장동헌 신임 전무(사진)는 1962년생으로 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 (University of Iowa)의 MBA과정을 거쳐 동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투자신탁과 우리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팀, 금융감독원 자산운용감독국 수석조사역, 조사연구실 증권연구팀장을 역임한 후 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의 대표이사·사장을 지냈다. 더불어2009년부터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 시장 상장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장 신임전무는 23년 동안 민간 및 공적기관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형태의 자산운용업무를 수행해 온 자산운용업계의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신임 전무는 "본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환경에 대처할 신상품 개발을 주도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우리자산운용 고객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 회사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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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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