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특집 다큐 MBC '아마존의 눈물'의 반응이 뜨겁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아마존의 눈물'(극장판)은 14.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 원이 투입된 TV 다큐멘터리의 극장 버전이다.


TV 방영 당시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아마존의 원초적 에너지와 역동적인 생명력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AD

동시간대 방영된 SBS '맛있는 초대'는 8.7%, KBS '청춘불패'는 7.6%를 기록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