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사진 :삼성사회봉사단 제공";$txt="사진 :삼성사회봉사단 제공";$size="550,408,0";$no="20100709180116328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국내 최대 보안업체인 에스원이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CPR :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과 초기 응급처치 교육에 나섰다.
10일 삼성사회봉사단에 따르면 에스원은 최근 안심누리봉사단원 88명을 선발, 2박3일 간 천안연수원에서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기수업, 모의 테스트 등 교육을 실시했다.
CPR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 첫 날은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사항을 학습할 수 있도록 이뤄졌으며, 둘째 날은 전날 배운 일반 CPR교육의 이론과 실기평가로 구성됐다.
강의에서는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속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총 16명이 강사로 나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인구 10만명 당 40~42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공공장소(26.6%)보다 가정(58.0%)에서 2배 이상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심정지 환자 발생시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비율은 1.4%에 불과하며, 이는 선진국의 '목격자 심폐소생술 시도율'이 30~60%인 것에 비해 매우 낮은 실정이다.
이번 양성과정에 참여한 에스원 법인영업본부 이한솔 사원은 "이번 교육의 슬로건처럼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보급에 나설 수 있는 '안심누리봉사단'에 선발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앞으로 자격증이 나오면 임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인 교육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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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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