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미용업자 74명 대상으로 위생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와 대한미용사회서울시강서구지회(회장 한임석)는 7일 미용업에 종사하는 영업자 74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한다.
교육은 화곡6동 소재 대한미용사회서울시강서구지회 사무실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1시 30분까지 열린다.
지회는 미용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공중위생 수준의 질적인 향상을 위래 공중위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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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용인의 사회적 역할과 소양교육(친절, 청결에 관한 사항 등) ▲공중위생관리법과 관련 법규 해설 ▲기술교육(최신 유행 미용기술과 전문가의 각종 미용 노하우) ▲미용인의 미래를 위한 지식·정보 제공으로 교육내용을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문의는 대한미용사회서울시강서구지회(☎ 2604-0409), 구청 보건위생과(☎ 2600-58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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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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