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한국의 대표 가치주펀드의 지분 매입 소식에 강세다.
5일 오전 10시9분 현재 에스엠은 전거래일대비 700원(6.11%) 오른 1만2150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세를 지속한 이후 8거래일만에 상승반전세다.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지난 2일 남소영, 이종인, 한세민 씨 등에게서 각각 2만주를 시간외 매매를 통해 주당 1만2700원에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또 같은날 김영민 대표의 3만주도 시간외에서 1만2700원에 모두 매입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밸류자산운용이 지분을 사들인 이유에 대해 단연 실적 턴어라운드를 꼽았다.
에스엠은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지난달 14일 1만49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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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밸류자산운용은 성장성 등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전망있는 저평가된 우량 종목을 사들이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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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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