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부금융사인 바로크레디트는 나눔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소외계층에게 5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바로크레디트는 지난 2007년부터 정기적으로 서울카톨릭 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토마스의 집'과 가출청소년에게 숙식과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노틀담 수녀회', 지체 장애자들의 교육과 자활을 돕는 '제천청암학교', 유소년의 계도와 교육을 실시하는 '살레시오 나눔의 집', 노숙자들에게 무료 질병 치료를 제공하는 '요셉의원' 등에 기부하고 있다.

김충호 바로크레디트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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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로크레디트는 2002년 설립이래 현재까지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순수 토종 대부금융사이다. 2010년 5월말 기준 대출자산이 2000억원이며, 이는 국내 대부금융사 4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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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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