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화 '슈렉 포에버'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봉한 '슈렉 포에버'는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630개 스크린에서 67만 4763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74만 6127명.

애니메이션 흥행작 '슈렉' 시리즈의 완결편 '슈렉 포에버'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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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나잇&데이'. '나잇&데이'는 같은 기간 494개 스크린에서 42만 181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132만 5408명을 모았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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