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3일 오후 경기도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자선축구대회'에서 유병수 선수가 기성용 선수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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