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법무부는 법질서 명예시민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 가운데 기초질서 위반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많았다고 3일 밝혔다.
1년간 나온 1874건의 기사 중 기초 질서에 관한 내용이 34.2%였고, 법률상식과 생활법률 18.9%, 교통질서 15.6%, 사이버질서 9% 등의 순서였다.
기초질서에서는 담배꽁초와 오물투기, 교통질서에서는 '불법 주정차', 사이버질서에서는 '불법다운로드'가 가장 큰 내용을 차지했다.
법무부는 이런 미담, 제안, 에피소드 등 우수 기사 94건을 모아 '법사랑 행복한 세상(그 두 번째 이야기)'을 발간하며 "법을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는 국민들께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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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지난 2월 명예시민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 분석 결과를 기초로 올해 법질서 6대 중점 과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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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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