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故 박용하 일정에 관한 브리핑 열려";$txt="향후 일정에 대해 발표하는 故 박용하의 매형";$size="500,750,0";$no="20100630205853662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30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고) 박용하의 발인이 7월2일 오전 7시로 확정됐다.
박용하 유가족인 김재현 씨는 30일 9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에서 장례 일정 브리핑을 갖고 "장례는 이날부터 3일장, 불교장으로 치러진다. 7월 1일 오후 1시께 입관하며 2일 오전 7시에 발인이 엄수된다"며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지에 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내일(1일) 중으로 결정이 되면 추후에 알려주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고 박용하는 이날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그의 어머니가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박용하는 방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으며,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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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사진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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