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오열하며 빈소 들어서는 최지우";$txt="";$size="500,724,0";$no="20100630190949781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류스타' 최지우가 3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고) 박용하의 빈소에서 끝내 오열했다.
박용하의 사망 소식을 접한 최지우는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의 빈소를 찾았다. 최지우는 입구에 들어서자 믿을 수 없는 사실 앞에 애통해했다.
최지우와 박용하는 두 사람을 '한류스타'로 거듭나게 해준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한편 고 박용하는 이날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그의 어머니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박용하는 방에서 캠코더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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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인은 7월 2일 오후 8시 엄수된다.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구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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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사진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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